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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 0:00

다음(Daum) 공동창업자이자 매시업벤처스 대표 이태경은 웹·모바일·AI를 잇는 세 번째 IT 메가트렌드 한가운데서, 한국은 미국·중국의 범용 LLM·인프라 경쟁을 정면으로 따라잡기보다 버티컬·피지컬 AI에 날을 세워야 한다고 본다. 한메일·다음카페로 국내 웹을 개척하고 야후·네이버와 싸운 경험, IMF 시절 독일 투자 유치, 스타일쉐어·마이리얼트립·오늘의집 등 초기 투자 사례를 관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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