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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 0:00

최민식은 이동진의 파이키에서 1989년 데뷔작 『구로 아리랑』부터 『올드보이』·『명량』·『파묘』까지를 회고하며, 작품을 원해서 고른 것이 아니라 “온 일”로 받아들였고, 현장에서 쌓인 경험·예의·감독과의 충돌이 연기를 만들었다는 점을 구체적인 숫자와 일화로 설명한다. 현재 프로모션 중인 『인턴』 역시 같은 태도에서 온 작품이며, 촬영이 끝난 뒤에도 배역이 “스며든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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