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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 0:00

침창맨이 서울 앰배서더 풀만호텔 2층 중식당 호빈에서 후덕주 셰프의 후사부 코스를 먹고, 1987년 한국형 불도장·청두탕면·당근짜장 등 셰프 오리지널과 호텔 중식 특유의 담백·고급 결을 확인하는 시식 영상이다. 요지는 자극적인 마라 중식이 아니라 재료의 자연미와 국물이 무겁지 않은 호텔식 완성도가 핵심이며, 셰프는 젊은 조리인에게 최소 3년은 기초를 다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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