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T가 여는 피지컬 AI 시대, 한국의 미래는? (오상록 KIST 원장) | 광화문초대석 261006
연합뉴스경제TV · 53:41
KIST 원장 오상록은 피지컬 AI를 "물리 세계에서 사람 수준의 지능을 구현하는 AI"로 정의하고, 그 승부가 데이터 확보량과 하드웨어·제조 역량에서 갈린다고 말합니다. 한국은 자본(미국)이나 국가 통제력(중국)에서는 밀리지만, AI·반도체·제조를 모두 갖춘 풀스택이라 2030년 3대 강국이 가능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