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리엇 바닥난 미국, 한국 천궁-Ⅱ를 노리는 진짜 이유 (샤를세환) | 작전본부
연합뉴스경제TV · 27:15
트럼프가 마크 티센의 워싱턴포스트 칼럼을 공유하면서 한국 천궁-2 재고를 우크라이나에 넘기라는 압박이 수면 위로 올라왔지만, 이세관은 ‘보낸다/안 보낸다’가 아니라 방공 미사일 생산 슬롯이라는 희소 자산을 미국 부담 분담으로 정의하고 반대급부를 받아내야 한다고 주장한다. 공식 정부 요구는 아직 아니지만, K방산이 동맹의 전력 자산으로 보이기 시작한 이상 최저 재고·동맹 지원량·보충 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