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경쟁이 사기로 끝날수 밖에 없는 증거가..ㄷㄷ

다이켄의 테크인사이트 · 15:25

이 영상은 엔비디아·빅테크·코어위브·오픈AI 사이에 돈이 맴도는 ‘GPU 순환거래’가 매출과 주가를 부풀리고 있어 AI 거품은 언젠가 터질 수밖에 없다고 주장한다. 다만 핵심은 붕괴 시점이 아니라, 거품 뒤에 남는 인프라를 전제로 생성형 AI가 못 하는 1%에 시간을 쓰고 먼저 실행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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