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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 0:00

인바디 차기철 회장은 체성분 측정기를 30년간 키운 경험을 바탕으로, 단기 엑싯이 아니라 문제를 정면으로 풀며 오래 가는 회사를 만들어야 매출이 10년마다 한 자리씩 커진다고 말한다. 핵심은 정확성으로 표준이 되는 제품, 광고가 아닌 10번 대면 설득, 경력직보다 신입의 열정, 그리고 AI가 대체할 수 없는 ‘모르는 일을 책임지고 해내는’ 경영 역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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