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가 하향 1위' 3년 만에 1/4 토막?⎜핵심만 3분
연합뉴스경제TV · 4:37
JYP엔터테인먼트가 2분기 어닝쇼크(영업이익 -41%)와 트와이스 멤버 이탈, 스트레이 키즈의 군백기 예고, 신인 아티스트의 인성 논란까지 겹치며 주가가 2023년 고점 14만 원대에서 현재 3만 원대로 붕괴했고, 박진영의 지분 가치는 약 1,000억 원이 증발했다는 내용이다. 핵심은 단순한 실적 부진이 아니라 회사를 지탱해온 핵심 IP의 토대 자체가 흔들리고 있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