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 나오면 탄탄대로일줄 알았는데.. 수십번 좌절 끝에 '테슬라 핵심 인재'가 되기까지 | ex-Tesla TPM, Lucy Cho

D2 · 12:34

MIT 기계공학 전공 후 삼성전자 인턴을 거쳐 테슬라 TPM(Technical Program Manager)으로 일했던 루시 조가, 기본기 부족에서 시작해 30곳 지원·12곳 연락·최종 2곳 면접이라는 현실적인 취업 과정을 지나 사이버트럭·모델 S/X 런칭에 참여하고 1년 8개월 만에 승진하기까지의 경험을 정리한 인터뷰다. 핵심 메시지는 "기술 지식보다 팀 안에서 협력적이고 능동적인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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