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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 0:00

김상철(더플래이터 공동창업자, AI 노트테이커 Tiro)은 빅테크가 매력적인 시장에 뛰어들면 스타트업이 대거 죽는다는 말에 동의하면서도, 지능이 전기요금 수준으로 싸진 시대에는 ‘지능 자체’가 해자가 아니라 작은 시장에서 고객 고통을 극단적으로 해결해 시간을 사고 다음 해자를 쌓는 쪽이 생존법이라고 본다. Tiro는 한국어처럼 빅테크가 초기에 깊게 파고들 이유가 없는 틈새에서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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